2016부산비엔날레가 폐막한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. 89일간 3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다녀가셨습니다. 그러나 곳곳에서는 시간이 없어서 2016부산비엔날레를 방문하지 못했다는 글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. 이를 위해 언제나 2016부산비엔날레를 관람할 수 있는 구글 온라인 전시를 소개드리려 합니다.
구글 Arts&Culture 프로젝트와의 협업을 통해 부산시립미술관과 F1963에 전시되었던 작품을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음은 물론, 구글의 기술을 적용한 뮤지엄 뷰를 통해 실제 F1963 공간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.
2. 부산비엔날레 메인 페이지에 들어왔습니다! 메인 사진 오른쪽 하단에 사람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‘뮤지엄 뷰’로 바로 접속 가능합니다. 뮤지엄 뷰를 통해 전시장을 둘러보면 마치 F1963 전시장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. 2016부산비엔날레 폐막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수 있는 반가운 기능입니다.
3. 페이지를 아래로 내리면 2016부산비엔날레의 “프로젝트 1”과 “프로젝트 2”를 온라인으로 구성한 2개의 전시회를 볼 수 있습니다. 작품과 함께 오디오 가이드, 각 전시의 큐레이터 인터뷰 등도 함께 확인해보세요!
4. 마지막으로 페이지 가장 아래쪽에서 다시 한 번 뮤지엄 뷰로 들어갈 수 있는 링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구글 Arts&Culture의 장점 중 하나는 작품을 다양한 기준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. 상단에서부터 차례대로 인기순, 연도순, 색상순으로 분류된 2016부산비엔날레 출품작들입니다. 전시를 보고 인상 깊었던 작품들을 더욱 자세히 살펴보세요!
다가 올 바다미술제와 또 다른 부산비엔날레를 기다리며, 구글 Arts&Culture 플랫폼을 통해 오래도록 남겨질 2016부산비엔날레의 전시를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세요! 실제 전시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.
부산비엔날레에 관한 새로운 소식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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